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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. 혼자 살아 가기에는 너무 각박한 세상이 되었습니다. 서로가 서로를 챙겨주고 보살펴 준다면 지금 보다 살기 좋은 시대가 될 것입니다. 카테고리 없음 2024. 1. 25.